반려조인을 위한 평생 파트너
퍼치(P.E.R.C.H) 팀을 소개합니다
비전
아시아 No.1 반려조류 케어 플랫폼이 되어, 반려조인과 반려조류가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함께하는 세상을 만듭니다.
미션
반려조류 시장의 구조적 문제 — 정보 비대칭, 전문 병원 부족, 파편화된 케어 경험 — 를 해결합니다. 정보 탐색부터 건강 관리, 상담, 용품 구매까지 하나의 앱 안에서 '완결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핵심 가치
데이터 기반 예방 관리
이상 징후 발생 후 병원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체중·배설물·식사량 등 일상 데이터를 분석하여 조기 경고 및 예방 관리를 실현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커뮤니티에 파편화된 정보 대신, AI 기반 백과사전과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해 검증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반려조 생태계 연결
보호자, 수의사, 국내 소상공인 브랜드를 연결하여 해외 직구 중심의 시장 구조를 넘어 국내 반려조 산업 기반을 확대합니다.
사용자 중심 경험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UI/UX로, 기록부터 분석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우리의 이야기
직접 겪은 반려 경험에서 출발했습니다
퍼치케어는 창업자의 개인적인 반려 앵무새 경험에서 출발했습니다. 지난 4년간 모란 앵무새 4마리와 목도리 앵무새 1마리를 키우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인터넷에서 구입한 장난감과 둥지가 안전하지 않아 두 마리를 잃는 아픔을 겪었고, 이 경험은 "왜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걸까?"라는 의문과 문제의식을 남겼습니다.
해바라기씨 중심의 잘못된 식단이 건강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수의사의 진단으로 식단을 바꾸고 체중 변화 기록과 가슴뼈 촉진을 통한 일일 건강 체크 습관도 갖추게 되었습니다.
반려조관리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하며 배운 가장 중요한 사실은 "앵무새는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아픔을 숨기는 본능이 강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외형보다 체중, 배설물, 식사량 등 일상 기록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퍼치케어는 이러한 반복된 경험에서 탄생했습니다. 반려조류 건강 관리,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접근, 개인 지식 편차 해소를 동시에 해결하여 반려조인에게는 더 나은 사회적 관심을, 앵무새에게는 더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팀 소개
퍼치케어를 함께 만들어가는 열정 가득한 팀
임동현
대표 / 총괄 및 앱 개발
한양대학교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반려조관리사 1급 자격증 보유. 4년간의 직접적인 반려 앵무새 양육 경험을 바탕으로 퍼치케어를 창업.

양경혁
백엔드 개발 및 데이터 분석
한양대학교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TypeScript, Node.js 기반 백엔드 아키텍처 설계 및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담당.

신동명
UI/UX 디자인 및 브랜딩
중앙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사용자 중심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설계와 Perch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담당.

PAN SHENGXUAN
기획 및 해외 서비스 리서치
연세대학교 경제학부
중국 시장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 전략 및 서비스 기획 담당. BHI 모델 설계에도 참여.
